요구사항을 그리는 사람과 코드로 만드는 사람이 같을 때, 제품은 훨씬 빨라집니다. 도메인의 언어를 정리하고, 플로우를 설계하고, 그 화면을 직접 React로 구현합니다.
엑셀에 흩어져 있던 차량 영업의 돈의 흐름과 고객 관리를, 계약부터 출고·문서 발행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기획 리드와 프론트엔드 개발을 함께 했습니다.
전화·카카오톡·수기 이체로 처리하던 차량 법정검사비 정산을, 고객 셀프 청구 + OCR 자동 입력 + 입금 문자 매칭으로 자동화. 기획부터 개발까지 전담해 열흘 만에 배포했습니다.
거래처(캐피탈사)의 고객이 차량 사고 시 링크 하나로 동의·본인인증·서류 제출까지 끝내는 모바일 웹. 기획·디자인·프론트엔드를 전담하고 백엔드 개발자와 협업해 만들었습니다.
사내 어드민 제품들이 공유하는 공통 디자인 시스템을 직접 구축했습니다. 컬러·타이포그래피 토큰(px/rem 단위 정의)부터 버튼, 인풋, 테이블, 캘린더, 토스트 등 26종의 UI 컴포넌트를 Figma Component로 설계했고, 이를 다시 제가 React로 구현해 실제 제품 개발 과정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그리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이 같아서, 시스템과 코드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Cursor와 Claude Code를 개발 전반에 활용합니다. 프로젝트 규칙과 도메인 지식을 .md 문서로 정리해, AI가 코드베이스의 컨벤션을 따르며 작업하도록 운용합니다.
QA 특화·디자인 특화 에이전트를 직접 구성해 검수와 시안 작업에 활용합니다. 에이전트의 결과물은 사람이 검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합의가 어려운 요구사항은 AI 프로토타이핑으로 동작하는 화면을 만들어 URL로 공유하며 조율합니다 — RIDE SALES에서 900회 이상 반복하며 검증한 방식입니다.